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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콤-애니벅스, 웹툰 창작 교육 확대 위한 업무협약 체결AB아카데미 교육 프로그램 및 와콤 아카데미숍 운영 등 다양한 부문에서 협력 확대
   
▲ 와콤과 애니벅스가 웹툰 창작 교육 확대를 위해 협력한다. 사진은 이태원 애니벅스 대표(좌)와 김주형 한국와콤 대표

[아이티데일리] 한국와콤(대표 김주형)은 애니벅스(대표 이태원)와 함께 웹툰 창작 교육 확대 및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와콤과 애니벅스는 상호 간 협력을 통해 웹툰, 애니메이션 등 디지털 창작 분야에 있어 인재 육성, 프로그램 개발 등 교육 확대를 위해 힘써나갈 예정이며, 특히 와콤은 와콤 아카데미숍을 통한 교육생들의 창작활동을 위한 최신 인프라 조성에도 협력 지원할 예정이다.

애니벅스는 올해로 17년째 웹툰, 만화, 애니메이션, 일러스트 등을 전문으로 교육하는 학원 브랜드인 ‘애니벅스, AB아카데미’를 주력으로, 강남, 강북, 성남, 분당, 안산, 안양, 용인등 주요 서울 및 경기지역에 폭넓은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와콤 타블렛 제품을 체험 및 구매할 수 있는 ‘와콤 아카데미숍’을 애니벅스에서 운영 중이며, 웹툰 전문 브랜드인 ‘AB아카데미’ 및 웹툰 작가 매니지먼트를 위한 ‘AB 엔터테인먼트’ 등 웹툰 교육과 진학, 유학, 작가 데뷔 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총괄하고 있다.

김주형 한국와콤 대표는 “웹툰을 중심으로 한 문화 콘텐츠가 활성화되면서 웹툰 작가, 애니메이션 아티스트, 만화가 등을 배출하기 위한 교육기관의 역할도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와콤은 보다 많은 창작 교육기관과 협력을 통해 아티스트 지망생 및 학생들이 와콤 타블렛 기반의 최신 환경에서 창작하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태원 애니벅스 대표는 “이미 아카데미 내 모든 창작실에는 와콤 액정타블렛 신티크 및 신티크프로 모델이 도입돼 있고, 시설, 커리큘럼, 강사진 등 교육에 필요한 모든 부분에서 신뢰할 수 있는 기관으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와콤과 다양한 부문에서의 협력을 통해 문화 산업의 핵심 자원인 콘텐츠 창작 인재 양성을 위해 힘써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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