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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제네시스 클라우드’로 국내 시장 공략 나서“고객과의 인터랙션으로 데이터는 효과적이고 강력한 인사이트를 얻을 것”
   
▲ 토니 베이츠 제네시스 CEO

[아이티데일리] 디지털 기술이 빠르게 발전함에 따라, 고객의 요구사항 역시 다양해지고 있다. 이에 많은 기업들이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혁신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이에 제네시스(CEO 토니 베이츠)가 개인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 인공지능(AI), 머신러닝 솔루션 ‘제네시스 클라우드’을 공개했다. 이를 발판 삼아 국내 시장으로도 진출할 예정이다. 

28일 제네시스는 초 개인화된 고객 경험 제공을 돕는 ‘제네시스 클라우드’를 출시했다.

최근 디지털 기술의 발전에 따라 기업들은 문자, 웹 채팅, 메시징 앱, 음성과 같은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소비자와 소통하고 각 개인에 맞춤화된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특히, 고객과의 인터랙션을 통한 데이터는 효과적이고 강력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게 도와준다. 고객의 데이터를 관리하는 동시에 인사이트를 얻게 하는 유일한 방법은 클라우드로 전환해 인공 지능(AI), 머신 러닝, 자동화 등의 차세대 기술을 활용하는 것이다. 

더군다나 소비자의 기호에 맞춘 다양한 광고와 구매 이력을 바탕으로 맞춤 구성된 소식을 받아 보는 것은 이제 매우 흔한 일이 됐다. 실제로 고객은 이미 경험한 개인화를 훨씬 뛰어넘는 수준의 경험으로, 기업에서 먼저 고객이 원하는 바를 알아채고 제공할 수 있는 차별화되고 개인화된 경험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제네시스는 ‘클라우드 플랫폼’을 통해 방대한 양의 인터랙션 데이터를 관리할 수 있으며, CX(Customer Experience) 관련 혁신적인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제네시스의 차세대 고객 경험 플랫폼인 ‘제네시스 클라우드’는 현재 ▲알버타 모터 협회 ▲JPI미디어 ▲키위닷컴 ▲로웰 그룹 등 전 세계 다양한 규모의 기업들이 자사의 탄력성, 보안 및 빠른 혁신을 위해 제네시스 클라우드를 활용하고 있다. ‘제네시스 클라우드’의 수익은 전년 대비 70% 증가했으며, 매출은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며 지난해 2분기 대비 112% 성장했다.

제네시스 클라우드 플랫폼의 발전 및 성장세는 ‘제네시스 퓨어클라우드’를 포함하는 SaaS 제품군 전체로 확장되고 있다. 특히, ‘퓨어클라우드’는 2015년 출시 이후 매년 세 자릿수 수익 성장 기록을 이어나가고 있다. 2019년 상반기 기준 퓨어클라우드의 수익은 전년 대비 110% 가까이 증가했다.

토니 베이츠 제네시스 CEO는 “차세대 기술이 등장함에 따라 우리는 중요한 순간에 서 있다. 우리는 이와 비슷한 커다란 혁신을 앞서 두 번 맞이한 바 있다. 첫 번째는 인터넷의 등장으로 우리가 서로 소통하고 정보에 접근하는 방법이 완전히 변화된 것이며, 두 번째는 커뮤니케이션의 민주화를 불러온 스카이프 등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의 등장”이라며, “지금, 우리는 세 번째 중대한 혁신의 정점에 서 있다. 이 혁신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 개개인 마다 깊이 이해하고 이들을 주인공으로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이는 바로 ‘초 개인화된 고객 경험’”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제네시스는 지난 수십 년간 고객 경험 및 컨택센터 솔루션 업계를 이끌어온 리더로서 고객 경험의 새로운 지평을 성공적으로 열어 왔다. 초 개인화 시대를 맞이한 현재의 모든 출발점과 1순위는 바로 ‘고객’이며, 제네시스보다 더 나은 환경에서 개인화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회사는 없다고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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