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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의달인, 아이폰11 PRO·갤럭시S10·아이폰7 할인…구매후기 화제
   
 

[아이티데일리]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이 2020년 플러스 성장을 회복할 전망이다.

스마트폰 전세계 출하량은 2017년 전년 대비 0.3% 감소하며 IDC가 통계를 발표하기 시작한 이래 처음으로 전년 실적을 밑돌았고, 지난해 4.1% 감소한 14억 400만 대, 올해역시 1.4% 감소한 13억 8230만 대로 마이너스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내년부터는 출하량이 1.5% 증가해 14억대를 회복하며 4년 만에 증가세로 돌아설 것으로 점쳐진다.

더불어 2020년 5세대(G) 이동통신 시대가 본격화하면서 글로벌 스마트폰 업체 간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특히 그간 5G 스마트폰을 출시하지 않았던 미국 애플이 내년에는 5G 스마트폰을 정식 출시할 예정이어서, 5G 시장을 개척한 국내 업체들과의 신경전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오는 2020년 글로벌 무선이어폰 시장도 올해보다 90%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특히 올 1분기 60%에서 3분기 45% 수준까지 점유율이 하락한 애플은 지난 10월말 출시한 에어팟 프로가 최근 글로벌 주요 도시 곳곳 품귀 현상을 빚어내고 있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데 힘입어 4분기 점유율을 회복하며 올해 연간 50% 이상의 점유율을 무난히 가져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가운데, 50만 명의 회원 수가 활동하는 온라인 스마트폰 공동 구매 카페 ‘폰의달인’이 온라인 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내용에 따르면 폰의달인은 지난 10월 25일 출시되어 지금까지 흥행을 이어오고 있는 애플의 아이폰11 시리즈 구매혜택으로 에어팟 2세대, 에어팟 실리콘 키링 케이스, 듀얼젠더, 고속 충전 케이블 등을 사은품으로 내걸었으며 애플의10주년 기념비 모델인 아이폰X와 최초로 이어폰 단자를 없앤 아이폰7은 각각 할부원금 30만 원대, 0원에 판매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올해 상반기에 출시한 삼성전자의 갤럭시S10 LTE모델과 LG전자의 LG G8 씽큐 모델은 11월 초에 공시지원금 상향과 출고가 인하로 인해 가격이 낮아졌으며 폰의달인은 이에 추가 할인을 더해 갤럭시S10 LTE는 할부원금 3만 원대, LG G8 씽큐는 할부원금 0원까지 낮추는 등 파격적인 가격을 선보여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 밖에도 폰의달인은 국내에서 충성고객을 다수 보유하고 있는 삼성전자의 ‘노트 시리즈’ 중 단종을 앞두고 있는 갤럭시노트8은 256GB 모델만 소량 입고되어 할부원금 7만 원대에 판매중이며 갤럭시노트9는 128GB, 512GB 모델 전부 할부원금 10만 원대에 판매중이다.

폰의달인 관계자는 “내년 상반기부터 스마트폰 주요 제조업체들의 신규 모델이 출시되면서 치열한 경쟁이 일어날 것으로 보인다. 2019년 4분기는 이를 대비하여 잠깐 쉬어가는 시기로 기존 모델들에 대한 재고 정리를 이유로 전체적으로 스마트폰 가격이 하향평준화 됐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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