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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즈빌, ‘한국 2019년 쿠버네티스 포럼’ 연사 참여기존 플랫폼의 MSA 재구성 진행 과정서 획득한 기술 인사이트 공유 예정
   
▲ 이성원 버즈빌 CA(좌측), 황호성 버즈빌 데브옵스 엔지니어

[아이티데일리] 버즈빌(대표 이관우, 이영호)은 차별화된 애드테크 기술을 인정받아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열리는 ‘2019년 한국 쿠버네티스 포럼’에 연사로 참여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포럼의 연사로 참석하는 버즈빌 이성원 CA와 황호성 데브옵스(DevOps) 엔지니어는 버즈빌이 잠금화면 플랫폼에서 벗어나 통합 리워드형 광고 플랫폼으로 탈바꿈하면서 마이크로서비스 기반의 아키텍처로 재구성을 진행했으며, 이 과정에서 획득한 기술 인사이트를 공유할 예정이다.

쿠버네티스는 컨테이너화된 워크로드와 서비스를 관리하기 위한 이식성이 있고, 확장 가능한 오픈소스 플랫폼이다. 구글에 의해 개발돼 2014년 오픈소스화된 이후 빠른 성장을 거듭해 가장 많이 사용되는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시스템이 됐다. 특히 분산 시스템을 탄력적으로 실행하기 위한 프레임 워크를 제공하는 만큼 애플리케이션 컨테이너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핵심 기술로 자리 잡고 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 재단(CNCF)이 주최하는 ‘쿠버네티스 포럼 서울’은 사용자, 개발자 및 실무자와 함께 국제 및 현지 전문가를 연결해 직접 만남을 통한 협업을 독려하고 교육적 경험을 제공하고 있으며 MS, 구글 클라우드, f5, 삼성SDS, 레드햇, SK 하이닉스 등이 후원사로 나선다.

이성원 버즈빌 CA는 “쿠버네티스는 컨테이너 기반의 마이크로서비스를 운영하는 데 있어서 빠질 수 없는 중요한 도구”라며 “특히 광고 생태계는 서로 다른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혀있기 때문에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를 통해 서비스를 나눠 고객사의 다양한 요구 사항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버즈빌은 모바일 잠금화면 뿐만 아니라 다양한 인 앱 영역에도 노출형 광고를 띄울 수 있는 통합 상품 ‘버즈애드’를 출시해 광고 플랫폼으로 성장 중이며, 최근 월 이용자수 1,000만 명을 돌파했다. 버즈빌의 파트너사는 국내 통신 3사를 비롯해 OK 캐쉬백, 하나멤버스, 리브메이트 등 국내외 약 100여 개다. 현재 미국과 일본을 비롯한 전 세계 30개국에서 3,000만 유저를 대상으로 서비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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