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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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볼트, 캘럼 이드 아태·일본지역 총괄 선임풍부한 지역 경험 바탕으로 비즈니스 확장 및 시장 공략 강화 주력
   
▲ 캘럼 이드 컴볼트 아시아 태평양 및 일본(APJ) 총괄

[아이티데일리] 데이터 보호 및 정보 관리 전문 기업 컴볼트(아시아태평양 및 일본 총괄 캘럼 이드)는 7일 컴볼트의 새로운 아시아 태평양 및 일본(APJ) 총괄 대표로 캘럼 이드(Callum Eade) 본사 부사장(VP)을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캘럼 이드는 컴볼트 아시아태평양 및 일본 지역 비즈니스 전반을 아우르며 비즈니스 확장 및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캘럼 이드는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SDS) 시장 및 소프트웨어 비즈니스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업계에서 검증된 탁월한 영업 역량 및 전략, 비즈니스 개발 경력을 바탕으로 더 큰 비즈니스 성장을 견인할 수 있도록 이에 주력할 방침이다.

컴볼트에 합류하기 이전에는 VM웨어(VMware)에서 소프트웨어 및 정의 데이터센터 부문 부사장직을 5년 가까이 역임하며 글로벌 부문에서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끌어냈다. 특히 그는, 시트릭스(Citrix) 한국 지사의 지사장직을 맡아 국내 전략 개발 및 채널 판매 총책임자를 담당한 바 있다.

캘럼 이드 컴볼트 아시아태평양 및 일본 총괄 부사장은 “컴볼트에 합류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오늘날 고객들은 데이터로부터 경쟁 우위를 선점하고 비즈니스 가치를 확보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하며, “컴볼트는 헤드빅 인수 및 SaaS 기반 메탈릭(Metallic) 제품군 출시를 통해 고객의 요구사항을 충족할 수 있는 독보적인 이점을 제공, 차세대 데이터 관리에 대한 기준을 재정립하고 있다. 급변하는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환경에 따른 다양한 요구사항을 완벽히 충족하는 데 주력하고, 비즈니스 성장과 혁신에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컴볼트는 이 외에도 업계 전문가를 대거 영입해 조직을 재정비하고 혁신 및 글로벌 시장 공략 강화를 위한 초석을 다졌다고 덧붙였다. 리카르도 디 블라지오(Riccardo Di Blasio) 컴볼트 최고매출책임자(Chief Revenue Officer, CRO)의 진두지휘 하에 컴볼트는 전 EMC 임원인 데이비드 보일(David Boyle)과 전 VM웨어 임원인 머서 로(Mercer Rowe)를 각각 미주지역 세일즈 부사장 및 글로벌 채널 전략 총괄 책임자로 선임했다.

한편, 컴볼트는 작년 하반기에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SDS) 전문 기업인 헤드빅을 인수하고, 데이터 관리 및 보호를 위한 신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기반 벤처 브랜드인 메탈릭(Metallic)을 북미지역에 우선적으로 발표해 차세대 클라우드를 구현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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