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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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캠피싱 활개, 보안업체 ‘퍼블소프트’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피씽 막는다
   
 

[아이티데일리] 정보통신기술인 'IT(Information Technology)기술'은 다양한 영역에서 사용되고 있다. 각종 정보를 접할 수 있는 뉴스나 유희를 위한 방송을 비롯해 컴퓨터나 스마트폰 등 전자제품에 이르기까지 모두 사용되고 있다.

진보된 기술이 범죄에 악용되는 사례들도 늘어나고 있다. 정보통신기술을 이용한 범죄들은 대개 지능화된 유형의 범죄들이 많다. 그중에서 몸캠피싱은 커다란 피해를 입히고 있다.

수법은 대부분 영상통화를 제안한 이후에 피해자의 몸캠 영상을 확보하고 이를 친구나 선후배, 직장 동료 등 지인이나 웹사이트와 같이 불특정 다수가 볼 수 있는 곳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몸캠피씽 조직들은 요구에 응하면 응할수록 더욱 커다란 돈을 요구하기 때문에 보안업체를 찾아 도움을 받아야 한다. 보안업체들은 영상이나 연락처 등을 삭제해 위협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보안 IT회사 퍼블소프트는 24시간 연중무휴로 대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및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퍼블소프트는 몸캠피싱 협박범들의 패턴이나 유포방향 등을 비롯해 피해자의 운영체제 등을 빅데이터와 대조 및 분석한 뒤 해결방법을 제공한다. 개인의 상황에 따라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기 때문에 피해해결이 빠르다.

일례로 몸캠피씽특화기술인 EndPoint는 P2P사이트나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유포된 사례도 해결이 가능하고 유포 루트를 변경이 가능해 피해범위를 경미한 수준까지 낮출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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