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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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에 ‘화상회의 솔루션’ 주목 받아자브라, 180도 화각의 탁월한 화상회의 솔루션 '파나캐스트' 출시

[아이티데일리]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직장 및 학교 내 문화에도 변화가 찾아왔다. 전사 재택근무 체계로 전환하는 회사가 있는가 하면, 온라인 강의 확대를 적극 검토하는 대학도 늘어나는 등 직원 및 학생들의 안전에 최우선 가치를 두고 있다.

국내외 출장, 각종 행사, 외근, 미팅 등 야외 활동의 잇따른 취소 및 금지 명령과 중국 공장 가동의 중단 등으로 전 세계적으로 기업들이 큰 타격을 받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찾아온 국제 위기에 기업들의 재택근무 시행으로 화상회의 솔루션에 대한 니즈(needs) 또한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했다.

대학가 또한 마찬가지이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개강, 입학식 및 졸업식 등의 학사일정이 줄줄이 취소 또는 연기되고 있다. 이에 일부 대학들은 화상수업으로 강의를 진행하는 등의 탄력적인 학사운영 가이드라인을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자브라(Jabra)가 세계 최초의 4K 스마트 파노라믹 화상회의 솔루션 ‘파나캐스트(PanaCast)’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사각지대 없이 180도 화각을 제공해 회의실 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화면에 나올 수 있도록 영상을 지원한다.

파나캐스트는 3대의 13-메가픽셀 카메라가 내장된 ‘비전 프로세서(Vision Processor)’에 적용된 핵심 기술을 통해 한 대의 카메라처럼 작동하며 전체적인 회의실 모습을 선명한 화질로 담아낼 수 있다.

10명 미만의 소규모 회의실부터 교실이나 강당 등 넓은 공간까지, TV 모니터와 노트북만 있으면 특별한 조작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플러그앤플레이(Plug&Play) 기능을 지원해 기계를 잘 다루지 못하는, 전문지식이 없는 일반인들도 5분만에 간단하게 설치 후 즉시 화상회의가 가능하다.

또한, 고가의 전용 화상회의 장비 대비 비용 측면에서도 효율적이며 컴퓨터의 USB 포트에 연결하면 마이크로소프트 팀스(Microsoft Teams), 스카이프(Skype), 줌(Zoom), 시스코 웹엑스(Cisco WebEx), 슬랙(Slack), 구글 행아웃(Google Hangouts) 등의 인기있는 클라우드 기반의 솔루션들과 호환되어 바로 사용 가능하다.

파나캐스트의 탁월한 화상솔루션을 활용할 경우 재택근무자들도 집에서 회사의 회의실 환경 부럽지 않은 개인 사무실을 구현할 수 있다. 특히 자브라의 화상회의 스피커폰을 함께 사용 시 더욱 탁월한 UC(통합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경험하는 동시에 선명한 음질로 회의를 진행할 수 있다. 또한, 독보적인 노이즈캔슬링 기술이 탑재된 자브라의 유·무선 헤드셋을 사용하면 재택근무 시 가정에서 발생하는 소음을 효과적으로 차단해 주변 환경에 구애 받지 않고도 업무 관련 통화에 집중할 수 있다.

자브라 관계자는 “파나캐스트는 간단하게 설치 및 사용이 가능해 기업, 학교뿐만 아니라 병원에서도 비접촉 진료 및 의료진의 협진이 필요할 경우에 활용할 수 있는 간편하면서도 효율적인 시스템이다”라며 “재택근무가 활성화되고 있는 가운데 몰입도 높은 화상회의 솔루션 도입을 통해 더욱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업하며 업무 생산성을 극대화 시킬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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